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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들
| 1 | 월드컵의 시작 | 월드컵은 지금으로부터 80년 전, 즉 1930년에 그 시작을 알렸다. |
| 2 | 월드컵 관련 기록들 | 과연 월드컵 1호골의 주인공은 누굴까? |
| 3 | 주최국 선정 과정 | 논란과 함께 해온 주최국 선정 과정의 역사 |
| 4 | 월드컵 공인구 | 1970년부터 시작된 월드컵 공인구의 역사 |
| 5 | 월드컵 대회 규정 | 끊임없이 변화해온 월드컵 대회 규정들 |
| 6 | 오프사이드 | 언제나 아리송한 '오프사이드'룰에 대한 모든 것 |
| 7 | 프리킥, 패널티킥, 핸드볼 | 꼭 알아야 할 축구의 중요한 룰들 |
| 8 | 월드컵 전술사 I | 피라미드 시스템부터 카테나치오까지 |
| 9 | 월드컵 전술사 II | 네덜란드로부터 시작된 토털풋볼의 역사 |
| 10 | 월드컵 전술사 III | 21세기 현대축구의 흐름 |
1930년 초대 월드컵부터 2006년 독일 월드컵까지
| 1 | 1930년 제1회 우루과이 월드컵 | 지금으로부터 80년 전 열렸던 세계 최초의 월드컵 |
| 2 | 1934년 제2회 이탈리아 월드컵 | 여러 이유로 반쪽짜리 월드컵이 되어버린 1934년 대회 |
| 3 | 1938년 제3회 프랑스 월드컵 | 열악한 사정에도 불구하고 개최된 프랑스 월드컵 |
| 4 | 1950년 제4회 브라질 월드컵 | 전쟁으로 인한 공백기 이후 다시 열린 월드컵 |
| 5 | 1954년 제5회 스위스 월드컵 | 피파 창설 50주년을 맞이, 피파 본부가 위치한 스위스에서 치러지다 |
| 6 | 1958년 제6회 스웨덴 월드컵 | 조별리그에 풀리그 방식이 도입된 첫 대회 |
| 7 | 1962년 제7회 칠레 월드컵 | 대지진을 극복하고 성공적인 월드컵을 개최 |
| 8 | 1966년 제8회 잉글랜드 월드컵 | 축구 종주국 잉글랜드에서 치러진 역사상 유일무이한 월드컵 |
| 9 | 1970년 제9회 멕시코 월드컵 | 역사에 길이 남을만한 아름다운 축구쇼를 선보인 ‘역대 최고의 축제’ |
| 10 | 1974년 제10회 서독 월드컵 | 대회명이 ‘줄리메컵 세계축구선수권대회’에서 ‘피파 월드컵’으로 공식 변경 |
| 11 | 1978년 제11회 아르헨티나 월드컵 | 불안한 치안도 월드컵의 열기를 꺾지 못했다 |
| 12 | 1982년 제12회 스페인 월드컵 | 유럽방송연합의 지원에 힘입어 총 89개국이 생중계로 시청한 대회 |
| 13 | 1986년 제13회 멕시코 월드컵 | 콜롬비아의 개최권 자진 반납으로 우여곡절 끝에 멕시코에서 열린 대회 |
| 14 | 1990년 제14회 이탈리아 월드컵 | 이탈리아에서 유행하기 시작한 압박축구가 새로운 조류로 자리매김하다 |
| 15 | 1994년 제15회 미국 월드컵 | 미국의 ‘축구 불모지’라는 간판을 벗어던지기 위한 노력 |
| 16 | 1998년 제16회 프랑스 월드컵 | 줄 리메의 모국에서 치러진 20세기 최후의 월드컵 |
| 17 | 2002년 제17회 한일 월드컵 | 유럽과 아메리카 이외의 대륙에서 개최된 첫 번째 대회 |
| 18 | 2006년 제18회 독일 월드컵 | 1994년 이후 처음으로 300만 관중을 돌파하며 역사적인 흥행을 기록 |
| 18 | 2010년 제19회 남아공 월드컵 | 사상 처음으로 아프리카 대륙에서 열리다 |
월드컵이 배출한 각 대회별 최고의 스타들
| 1 | 기예르모 스타빌레(아르헨티나) | 초대 월드컵의 득점왕 |
| 2 | 리카르도 사모라(스페인) | 스페인 축구 발전에 이바지한 전설의 거미인간 |
| 3 | 주세페 메아짜(이탈리아) | 이탈리아의 1930년대 전성기를 이끌었던 선수 |
| 4 | 지지뉴(브라질) | 브라질의 불운했던 준우승으로 인해 2인자로 기억되다 |
| 5 | 페렌츠 푸스카스(헝가리) | 푸스카스의 왼발 슈팅은 누구보다 강력했고, 또 정확했다. |
| 6 | 펠레(브라질) | 브라질에서 펠레는 ‘황제(O Rei)’를 의미하는 대명사다. |
| 7 | 가린샤(브라질) | 1960년대 최고의 화제 메이커 |
| 8 | 바비 찰튼(잉글랜드) | 축구 종가의 가장 위대한 선수, 'Sir Bobby Charlton' |
| 9 | 프란츠 베켄바우어(독일) | 영원한 리베로, 영원한 챔피언 |
| 10 | 요한 크루이프(네덜란드) | 토털 풋볼을 위한 첫 번째 조건, 그가 바로 요한 크루이프다. |
| 11 | 마리오 켐페스(아르헨티나) | 필드 위의 투우사 |
| 12 | 파올로 로시(이탈리아) | 대회 최고의 선수와 최다득점자, 그리고 우승 |
| 13 | 디에고 마라도나(아르헨티나) | 월드컵 전체를 혼자서 좌지우지했던 사나이 |
| 14 | 로타 마테우스(독일) | 월드컵 사상 최다인 25경기에 출전했던 선수 |
| 15 | 로베르토 바조(이탈리아) | 가장 불운했던 2인자로 기억되다 |
| 16 | 지네딘 지단(프랑스) | ‘압박의 숲속에서 여유롭게 산책을 즐길 수 있는’ 테크닉의 소유자 |
| 17 | 호나우두(브라질) | 마라도나 이후 최고의 카리스마 |
| 18 | 파비오 칸나바로(이탈리아) | 역대 최고의 수비 능력을 선보인 선수 |
| 18 | 이니에스타, 사비, 비야(스페인) | 스페인 우승을 이끈 삼각편대 |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각 대회 챔피언들
| 1 | 1회 우루과이 월드컵 우승팀 : 우루과이 | 사람들은 이들을 ‘볼의 마술사들’이란 애칭으로 불렀다 |
| 2 | 2회 이탈리아 월드컵 우승팀 : 이탈리아 | 대표팀의 포쪼 감독에겐 “무조건 우승”이란 의미심장한 지령이 내려졌다 |
| 3 | 3회 프랑스 월드컵 우승팀 : 이탈리아 | 새로운 멤버들로 대회 2연패를 달성 |
| 4 | 4회 브라질 월드컵 우승팀 : 우루과이 | 1950년 대회의 우루과이는 하늘이 점지해 준 ‘천운의 팀’이었다 |
| 5 | 4회 브라질 월드컵 준우승팀 : 브라질 | 브라질은 대회가 개막하기 이전부터 최강의 우승후보로 거론되고 있었다 |
| 6 | 5회 스위스 월드컵 우승팀 : 서독 | 1954년 월드컵을 앞둔 시점에서 서독을 주목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았다 |
| 7 | 5회 스위스 월드컵 준우승팀 : 헝가리 | 축구 역사상 가장 막강했던 팀 중 하나로 기억되다 |
| 8 | 6회 스웨덴 월드컵 우승팀 : 브라질 | 젊은 선수들 위주로 세대교체를 감행 |
| 9 | 7회 칠레 월드컵 우승팀 : 브라질 | 대회 2연패로 명실상부한 세계 최강으로 떠오르다 |
| 10 | 8회 잉글랜드 월드컵 우승팀 : 잉글랜드 | 축구 종주국의 자존심을 세우다 |
| 11 | 8회 잉글랜드 월드컵 준우승팀 : 서독 | 감독의 리더십에 힘입어 서독 대표팀은 단기간에 힘을 강화시키다 |
| 12 | 9회 멕시코 월드컵 우승팀 : 브라질 | 브라질 축구협회는 신인 지도자 자갈루를 새 감독으로 불러들였다 |
| 13 | 9회 멕시코 월드컵 준우승팀 : 이탈리아 | 이탈리아의 새로운 황금기를 이끈 선수들 |
| 14 | 10회 서독 월드컵 우승팀 : 서독 | 자타가 공인하는 유럽 최강팀 |
| 15 | 10회 서독 월드컵 준우승팀 : 네덜란드 | 1954년 헝가리와 함께 월드컵 역사상 가장 불운했던 2인자 |
| 16 | 11회 아르헨티나 월드컵 우승팀: 아르헨티나 | 비델라 군사정권으로부터 “무조건 우승”이란 지령을 받다 |
| 17 | 12회 스페인 월드컵 우승팀 : 이탈리아 | 월드컵을 앞두고 이탈리아의 우승을 점치는 전문가들은 많지 않았다 |
| 18 | 12회 스페인 월드컵 준우승팀 : 서독 | 이상적인 신구 조화 및 해외파 선수들의 대표팀 복귀 |
| 19 | 13회 멕시코 월드컵 우승팀 : 아르헨티나 | 8년 만에 통산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하다 |
| 20 | 14회 이탈리아 월드컵 우승팀 : 서독 | 통일을 앞두고 있었던 조금은 특별한 월드컵 |
| 21 | 15회 미국 월드컵 우승팀 : 브라질 | 1970년 우승 이래 무려 20년 이상 이어져 온 ‘무관의 역사’ |
| 22 | 15회 미국 월드컵 준우승팀 : 이탈리아 | 행운의 여신이 이탈리아를 외면하다 |
| 23 | 16회 프랑스 월드컵 우승팀 : 프랑스 | 월드컵 역사상 가장 강력했던 포백 라인 |
| 24 | 16회 프랑스 월드컵 준우승팀 : 브라질 | 화끈한 공격 축구로 회귀 |
| 25 | 17회 한일 월드컵 우승팀 : 브라질 | 호나우두-히바우두-호나우지뉴로 이어지는 공격 삼각편대 |
| 26 | 17회 한일 월드컵 준우승팀 : 독일 | '발락'이 넣고 '칸'이 막는다 |
| 27 | 18회 독일 월드컵 우승팀 : 이탈리아 | 수비진의 맹활약에 힘입어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다 |
| 28 | 18회 독일 월드컵 준우승팀 : 프랑스 | 프랑스를 8년 만에 결승으로 이끈 노장 '지단'의 활약 |
| 27 | 19회 남아공 월드컵 우승팀 : 스페인 | 오랫동안 계속된 월드컵 징크스를 날려버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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