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February 28, 2011

월드컵대백과 - 월드컵 그리고 축구

1930년 '줄리메컵 세계축구선수권대회’라는 조금은 생소한 이름으로 시작하게 된 'FIFA 월드컵'. 유럽 대륙과 남미의 자존심 대결, 끊임없이 계속되는 개최지 선정의 논란, '대회 공식 공인구'가 없어 서로 자국의 공을 사용하겠다고 우기던 초기의 해프닝들을 거쳐 월드컵은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수많은 과정을 거치며 월드컵은 매회 최고의 스타들을 배출했고 역사에 길이 남을 명경기들을 연출하였습니다. 많은 이야기 거리를 남기며 80년 동안 이어온 월드컵의 역사를 네이버캐스트 '월드컵대백과'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월드컵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들
설명
1월드컵의 시작월드컵은 지금으로부터 80년 전, 즉 1930년에 그 시작을 알렸다.
2월드컵 관련 기록들과연 월드컵 1호골의 주인공은 누굴까?
3주최국 선정 과정논란과 함께 해온 주최국 선정 과정의 역사
4월드컵 공인구1970년부터 시작된 월드컵 공인구의 역사
5월드컵 대회 규정끊임없이 변화해온 월드컵 대회 규정들
6오프사이드언제나 아리송한 '오프사이드'룰에 대한 모든 것
7프리킥, 패널티킥, 핸드볼꼭 알아야 할 축구의 중요한 룰들
8월드컵 전술사 I피라미드 시스템부터 카테나치오까지
9월드컵 전술사 II네덜란드로부터 시작된 토털풋볼의 역사
10월드컵 전술사 III21세기 현대축구의 흐름


1930년 초대 월드컵부터 2006년 독일 월드컵까지
설명
11930년 제1회 우루과이 월드컵지금으로부터 80년 전 열렸던 세계 최초의 월드컵
21934년 제2회 이탈리아 월드컵여러 이유로 반쪽짜리 월드컵이 되어버린 1934년 대회
31938년 제3회 프랑스 월드컵열악한 사정에도 불구하고 개최된 프랑스 월드컵
41950년 제4회 브라질 월드컵전쟁으로 인한 공백기 이후 다시 열린 월드컵
51954년 제5회 스위스 월드컵피파 창설 50주년을 맞이, 피파 본부가 위치한 스위스에서 치러지다
61958년 제6회 스웨덴 월드컵조별리그에 풀리그 방식이 도입된 첫 대회
71962년 제7회 칠레 월드컵대지진을 극복하고 성공적인 월드컵을 개최
81966년 제8회 잉글랜드 월드컵축구 종주국 잉글랜드에서 치러진 역사상 유일무이한 월드컵
91970년 제9회 멕시코 월드컵역사에 길이 남을만한 아름다운 축구쇼를 선보인 ‘역대 최고의 축제’
101974년 제10회 서독 월드컵대회명이 ‘줄리메컵 세계축구선수권대회’에서 ‘피파 월드컵’으로 공식 변경
111978년 제11회 아르헨티나 월드컵불안한 치안도 월드컵의 열기를 꺾지 못했다
121982년 제12회 스페인 월드컵유럽방송연합의 지원에 힘입어 총 89개국이 생중계로 시청한 대회
131986년 제13회 멕시코 월드컵콜롬비아의 개최권 자진 반납으로 우여곡절 끝에 멕시코에서 열린 대회
141990년 제14회 이탈리아 월드컵이탈리아에서 유행하기 시작한 압박축구가 새로운 조류로 자리매김하다
151994년 제15회 미국 월드컵미국의 ‘축구 불모지’라는 간판을 벗어던지기 위한 노력
161998년 제16회 프랑스 월드컵줄 리메의 모국에서 치러진 20세기 최후의 월드컵
172002년 제17회 한일 월드컵유럽과 아메리카 이외의 대륙에서 개최된 첫 번째 대회
182006년 제18회 독일 월드컵1994년 이후 처음으로 300만 관중을 돌파하며 역사적인 흥행을 기록
182010년 제19회 남아공 월드컵사상 처음으로 아프리카 대륙에서 열리다


월드컵이 배출한 각 대회별 최고의 스타들
설명
1기예르모 스타빌레(아르헨티나)초대 월드컵의 득점왕
2리카르도 사모라(스페인)스페인 축구 발전에 이바지한 전설의 거미인간
3주세페 메아짜(이탈리아)이탈리아의 1930년대 전성기를 이끌었던 선수
4지지뉴(브라질)브라질의 불운했던 준우승으로 인해 2인자로 기억되다
5페렌츠 푸스카스(헝가리)푸스카스의 왼발 슈팅은 누구보다 강력했고, 또 정확했다.
6펠레(브라질)브라질에서 펠레는 ‘황제(O Rei)’를 의미하는 대명사다.
7가린샤(브라질)1960년대 최고의 화제 메이커
8바비 찰튼(잉글랜드)축구 종가의 가장 위대한 선수, 'Sir Bobby Charlton'
9프란츠 베켄바우어(독일)영원한 리베로, 영원한 챔피언
10요한 크루이프(네덜란드)토털 풋볼을 위한 첫 번째 조건, 그가 바로 요한 크루이프다.
11마리오 켐페스(아르헨티나)필드 위의 투우사
12파올로 로시(이탈리아)대회 최고의 선수와 최다득점자, 그리고 우승
13디에고 마라도나(아르헨티나)월드컵 전체를 혼자서 좌지우지했던 사나이
14로타 마테우스(독일)월드컵 사상 최다인 25경기에 출전했던 선수
15로베르토 바조(이탈리아)가장 불운했던 2인자로 기억되다
16지네딘 지단(프랑스)‘압박의 숲속에서 여유롭게 산책을 즐길 수 있는’ 테크닉의 소유자
17호나우두(브라질)마라도나 이후 최고의 카리스마
18파비오 칸나바로(이탈리아)역대 최고의 수비 능력을 선보인 선수
18이니에스타, 사비, 비야(스페인)스페인 우승을 이끈 삼각편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각 대회 챔피언들
설명
11회 우루과이 월드컵 우승팀 : 우루과이사람들은 이들을 ‘볼의 마술사들’이란 애칭으로 불렀다
22회 이탈리아 월드컵 우승팀 : 이탈리아대표팀의 포쪼 감독에겐 “무조건 우승”이란 의미심장한 지령이 내려졌다
33회 프랑스 월드컵 우승팀 : 이탈리아새로운 멤버들로 대회 2연패를 달성
44회 브라질 월드컵 우승팀 : 우루과이1950년 대회의 우루과이는 하늘이 점지해 준 ‘천운의 팀’이었다
54회 브라질 월드컵 준우승팀 : 브라질브라질은 대회가 개막하기 이전부터 최강의 우승후보로 거론되고 있었다
65회 스위스 월드컵 우승팀 : 서독1954년 월드컵을 앞둔 시점에서 서독을 주목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았다
75회 스위스 월드컵 준우승팀 : 헝가리축구 역사상 가장 막강했던 팀 중 하나로 기억되다
86회 스웨덴 월드컵 우승팀 : 브라질젊은 선수들 위주로 세대교체를 감행
97회 칠레 월드컵 우승팀 : 브라질대회 2연패로 명실상부한 세계 최강으로 떠오르다
108회 잉글랜드 월드컵 우승팀 : 잉글랜드축구 종주국의 자존심을 세우다
118회 잉글랜드 월드컵 준우승팀 : 서독감독의 리더십에 힘입어 서독 대표팀은 단기간에 힘을 강화시키다
129회 멕시코 월드컵 우승팀 : 브라질브라질 축구협회는 신인 지도자 자갈루를 새 감독으로 불러들였다
139회 멕시코 월드컵 준우승팀 : 이탈리아이탈리아의 새로운 황금기를 이끈 선수들
1410회 서독 월드컵 우승팀 : 서독자타가 공인하는 유럽 최강팀
1510회 서독 월드컵 준우승팀 : 네덜란드1954년 헝가리와 함께 월드컵 역사상 가장 불운했던 2인자
1611회 아르헨티나 월드컵 우승팀: 아르헨티나비델라 군사정권으로부터 “무조건 우승”이란 지령을 받다
1712회 스페인 월드컵 우승팀 : 이탈리아월드컵을 앞두고 이탈리아의 우승을 점치는 전문가들은 많지 않았다
1812회 스페인 월드컵 준우승팀 : 서독이상적인 신구 조화 및 해외파 선수들의 대표팀 복귀
1913회 멕시코 월드컵 우승팀 : 아르헨티나8년 만에 통산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하다
2014회 이탈리아 월드컵 우승팀 : 서독통일을 앞두고 있었던 조금은 특별한 월드컵
2115회 미국 월드컵 우승팀 : 브라질1970년 우승 이래 무려 20년 이상 이어져 온 ‘무관의 역사’
2215회 미국 월드컵 준우승팀 : 이탈리아행운의 여신이 이탈리아를 외면하다
2316회 프랑스 월드컵 우승팀 : 프랑스월드컵 역사상 가장 강력했던 포백 라인
2416회 프랑스 월드컵 준우승팀 : 브라질화끈한 공격 축구로 회귀
2517회 한일 월드컵 우승팀 : 브라질호나우두-히바우두-호나우지뉴로 이어지는 공격 삼각편대
2617회 한일 월드컵 준우승팀 : 독일'발락'이 넣고 '칸'이 막는다
2718회 독일 월드컵 우승팀 : 이탈리아수비진의 맹활약에 힘입어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다
2818회 독일 월드컵 준우승팀 : 프랑스프랑스를 8년 만에 결승으로 이끈 노장 '지단'의 활약
2719회 남아공 월드컵 우승팀 : 스페인오랫동안 계속된 월드컵 징크스를 날려버리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